주문제작 · 시공 사장님을 위한

손님은 결국
“얼만겨?”부터 묻습니다

작업 중이라 못 받은 그 전화, 밤새 쌓인 그 문의. 얼만기어가 대신 받아서 정리해 문자로 넘겨드립니다. 24시간 일하는 견적 접수 직원입니다.

이런 적, 있으시죠

사장님들이 가장 많이 하신 말씀입니다.

이렇게 됩니다

사장님이 하실 일은, 도착한 문자를 보는 것뿐입니다.

링크 하나 걸어둡니다
블로그나 플레이스에 사장님 가게 전용 링크를 답니다. 만드는 건 저희가 합니다.
손님이 30초 만에 확인합니다
차종·부위 같은 옵션을 버튼으로 고르면 예상 가격 범위가 바로 뜹니다.
사장님 폰으로 문자가 옵니다
“얼마예요?”가 아니라, 옵션과 예상가까지 정리된 요청서가 도착합니다.
사장님 폰에 도착하는 문자
[단디카] 새 견적요청 07-142 SUV / 전체 / 스탠다드 안내 예상가 29~37만원 희망: 이번 주 010-1234-5678 (카톡 선호)

궁금하실 것들

가장 많이 받는 질문입니다.

이거 앱이에요? 앱 깔아야 해요?
아닙니다. 손님은 링크만 누르면 바로 열리고, 설치도 가입도 없습니다. 사장님도 문자로 받으시면 됩니다. 견적 보러 온 손님한테 앱 깔라고 하면 다 도망가니까요.
가격을 공개하면 옆집이랑 비교당하지 않나요?
확정가가 아니라 범위만 나옵니다. 가격을 묻는 손님은 어차피 비교 중입니다. 새벽에 문의한 손님에게 먼저 답하는 집이 이깁니다.
네이버 톡톡 쓰고 있는데요.
톡톡은 사장님이 답해야 울립니다. 이건 주무시는 동안 스스로 답하고, 도착하는 건 옵션까지 정리된 요청서입니다.
우리 손님은 나이가 많으신데요.
버튼 서너 개만 누르면 됩니다. 전화가 편한 분은 지금처럼 전화하시면 되고요. 전화를 대체하는 게 아니라, 놓치던 걸 줍는 겁니다.

백 마디보다, 한 번 눌러보시는 게 빠릅니다

손님이 보게 될 화면을 그대로 만들어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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